추억 부자
어제 우리교회 김장을 한다고 아내가 이른 아침에 베들레헴으로 올라왔었습니다. 여선교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서 우리교인들이 잡수실 김장을 했다네요. 추운데 장을 봐온 […]
어제 우리교회 김장을 한다고 아내가 이른 아침에 베들레헴으로 올라왔었습니다. 여선교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서 우리교인들이 잡수실 김장을 했다네요. 추운데 장을 봐온 […]
⚫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교우들, 방문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.오늘 친교는 김희선/최정애 집사님께서 준비하였습니다.⚫포인세티아: 성탄절 강단 장식을 위해 Poinsettia 봉헌하실 분들은 최정애